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공간 콘텐츠 브랜드 코사이어티가 기획한 곳으로, 임대와 숙박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 카페와 리테일숍 같은 퍼블릭 공간 등 크게 두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임대 공간인 레지던스, 숙박 공간인 스테이, 레지던스와 스테이에 머무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라운지와 산책로가 있으며, 워크숍이나 세미나 용도로 대관 가능한 프로젝트 하우스, 리테일숍, 블루보틀 제주점과 푸더매 제주점이 이웃으로 있습니다.


레지던스, 스테이, 프라이빗 라운지, 산책로 등 프라이빗 구역은 숙박하는 분들과 등록된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며, 프로젝트 하우스는 대관 관계자만 출입과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외 퍼블릭 구역은 운영 시간에 한해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빌리지 제주는 정식 오픈 이전, 좀 더 완성된 서비스를 위하여 일정 기간 동안 여러 실험을 거쳐 피드백을 수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비가 잦고 습한 기후 때문에 마당과 정원의 바닥이 미끄럽고, 가구들이 뾰족하고 딱딱하여 안전 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높다는 다수의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오래 그리고 깊이 고심한 끝에 이와 같이 연령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을 뵙고 싶은 마음이었으나, 도심에서 멀고 외진 지역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숙박을 위한 이용 방침이오니, 너른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